프랑스 출신 방송인 엘로디, 글로벌 문화 체험 취미 플랫폼 ‘밍글즈’와 함께 프랑스 문화 클래스 런칭

입력시간 : 2019-07-05 18:28:37 , 최종수정 : 2019-07-05 18:28:37, 이현주 기자
▲사진제공 = 밍글즈



[한국경제뉴스 = 이현주기자] 지난 3일 프랑스 출신의 방송인이자 요리전문가인 엘로디는 프랑스 문화에 대해 방송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대중들과 함께 나누고자 취미 클래스를 런칭했다.

밍글즈는 ‘세상을 일상으로’라는 비전으로 높은 비용과 시간적, 언어적 제약으로 글로벌 문화를 경험 하기 힘든 내국인들을 위해 한국말을 잘하는 외국인 전문인을 튜터로 초빙하여 취미 클래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취미 플랫폼이다.

밍글즈는 국내에 수많은 취미 플랫폼들이 있지만 ‘국내’에 한정된 컨텐츠로 인해 글로벌을 경험하고 싶은 수많은 내국인들이 선택 할 수 없었던 취미 클래스를 선보여 오픈 전부터 시드 투자를 확보하였고 100명 이상의 외국인 튜터들이 현재 클래스를 개설을 했거나 준비 중이다. 

세계가 맛난다, 아침마당, 어느날 갑자기 외계인 등의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요리전문가 엘로디는 밍글즈에서 프랑스 현지인만 알 수 있는 프랑스 여행 팁과 언어, 요리클래스를 통해 프랑스의 문화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자신만이 가진 특별한 노하우를 직접 전한다.

엘로디는 “그 동안 방송인으로서, 요리전문가로서 활동을 해오면서 한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시청자분들에게 보여드렸지만, 최초로 오프라인이자, 직접 컨텐츠를 개발하여 클래스를 선보이는 만큼 참여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다. 프랑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경험 할 수 있도록 이번 클래스를 통해 최고의 프랑스 문화 경험을 선사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엘로디의 프랑스 지역별 여행 & 쿠킹 클래스는 7월 한달 간 4회 진행되며 밍글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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