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나 노무사, 공인회계사 등의 일자리를 한 자리에 모아놓은 사이트다.

행정사나 노무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디서 일을 구할까.

물론 운이 좋으면 처음부터 입사 제의를 받는 것도 사실이다.

자신의 자격증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발품을 파는게 당연한 것이다.

입력시간 : 2019-11-13 20:34:11 , 최종수정 : 2019-11-13 20:34:11, 남궁문 기자

행정사, 노무사 등 전문가들을 위한 구인구직 사이트, ‘행정사잡’

행정사나 노무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디서 일을 구할까. 생각해보기 어려운 문제다. 흔히 자격을 취득하는 것에는 관심이 있어도 이후 어떻게 일자리를 구해야할지 고민해보진 않는다.
물론 운이 좋으면 처음부터 입사 제의를 받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신의 자격증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발품을 파는게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초기 실무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구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추후 독립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쉽게 구직이 이뤄지지 않는다. 또한 이를 한 자리에 모아놓은 사이트가 없다는 점도 구인구직에 어려움을 겪는다.



‘행정사잡’(http://www.heangjoungsajob.com)은 이러한 행정사나 노무사, 공인회계사 등의 일자리를 한 자리에 모아놓은 사이트다. 이를 통해 구직이나 구인을 하고 싶은 사람이나 업체가 쉽게 구인구직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주택관리사, 직업상담사, 사무실팀장 등 각종 카테고리로 나누고 있다. 전문직을 원하는 업체에서 목적에 맞게 사람을 구인할 수 있다. 구직을 원하는 전문직 자격자도 발품을 상대적으로 덜 팔 수 있어 편리하다.
사이트 관계자는 “행정사, 노무사 등 전문직이 의외로 구직하기가 어렵다”며 “한 자리에 자리를 모아두고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이트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만히 이용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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