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중앙노회 분립 예배 은혜 가운데 마쳐

kbtv12 기자

작성 2020.03.23 19:53 수정 2020.03.23 21:39

<최채근 기자>그동안 중부노회(노회장, 김용제)는 정통성을 지키기 위한 법적인 대립과 총회 차원의 조사처리위원회 구성 등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가 있었지만 결국 총회 차원에서 중부노회 조사처리 및 분립위원회를 구성 2020323일 오전 11시 대광교회(당회장, 김진수 목사)에서 가칭 중앙노회 분립 예배를 드리게 됨으로 중부노회라는 이름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김용제 가칭 중앙노회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또한, 1부 순서로 가칭 중앙노회 분립 예배가 노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분립위원회 서기 신현철 목사 사회로 목사회원 102, 장로 총대 28, 합계 130, 조직교회 26, 미조직 교회 32, “가칭 중앙노회 분립 예배 개회가 성수 됨으로, 예배순서는 사도신경, 찬송208, 기도는 분립위원회 회계 이병우 장로, 성경봉독 분립위원 정해영 장로, 말씀 신8:2, 김종준 총회장이 광야길을 걷게하신 이유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고, 분립선포는 분립위원장 전인식 목사, 임원조직보고는 분립위원장 전인식목사, 축시 우뚝 솟아라! 한가운데”, 문용길 원로 목사, 격려사는 총회서기 정창수 목사, 정치부장 함성익 목사, 삼산노회장 정운주 목사, 축사에는 총회회록서기 박재신 목사, 동평양노회(증경)신규식 목사, 축도는 분립위원회 총무 박세형 목사, “가칭 중앙노회장김용제 목사의 광고로 분립 예배를 마치고 김종준 총회장과 임원 노회원 전체 기념촬영으로 분립 예배가 운혜 가운데 마쳤다.  

가칭 중앙노회 분립 예배를 마치고 김종준 총회장을 비롯해서

노회 임원과 회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한 모습.

한편, 2부 순서로 가칭 중앙노회 제60회 정기회가 오후 2시 동대문구 한천로 4111 대광교회(당회장 김진수 목사)에서 진행 되었는데, 노회장 김용제 목사, 부노회장 이덕주 목사, 정상모 장로, 서기 한상진 목사, 부서기 이봉석 목사, 회록서기 박동규 목사, 부회록 서기 김판중 목사, 회계 임동환 장로, 부회계 문용택 장로가 피택 되었다.

 

회무처리는 서기 목사의 회원 호명과 김용제 가칭 중앙노회장의 개회선언, 절차 보고, 사찰광고위원 선정은 강명구, 정준영, 최형석 목사를 노회장이 지명, 규칙부 보고, 규칙부장 정순기 목사, 휘장분배 대광교회, 서기 업무보고 한상진 목사, 헌의부 보고 김진수 헌의부장, 감사보고 최상배 감사부 서기, 회계보고 임동환 장로, 각 시찰회 보고, 각 기관보고, 김용제 노회장의 총대보고, 내회장소결정 김용제 노회장, 회의록 채택 박동규 목사, 김용제 노회장의 정회를 선포하고 목사 안수식이 있은 후, 김용제 노회장의 사회로 폐회 예배로 이어졌는데 장성우 목사의 기도, 김용제 목사의 성경봉독, 말씀선포 김용제 노회장, 회의록 서기 박동규 목사 축도로 가칭 중앙노회 제60회 정기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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